‘어깨 부상’ 김우민 몫까지…이호준, 자유형 400m 9위 ‘결선행’ “왠지 모를 허전함, 책임감 갖고 열심히”[SS도쿄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디펜딩 챔피언’ 김우민(강원도청)이 결장한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이호준(강원도청)이 결선 무대에 진출했다. 이호준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1조에서 3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미, 아이돌 인사 태도 저격 “고개만 까딱하면 열받아”Next: 韓 수영 ‘맏형’이자 ‘주장’, 2연속 메달 도전하는 배영 이주호 “모든 걸 불사질러 ‘유종의 미’ 거두겠다”[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