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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부상’ 김우민 몫까지…이호준, 자유형 400m 9위 ‘결선행’ “왠지 모를 허전함, 책임감 갖고 열심히”[SS도쿄in]

    ‘어깨 부상’ 김우민 몫까지…이호준, 자유형 400m 9위 ‘결선행’ “왠지 모를 허전함, 책임감 갖고 열심히”[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디펜딩 챔피언’ 김우민(강원도청)이 결장한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이호준(강원도청)이 결선 무대에 진출했다. 이호준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1조에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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