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영국박물관서 ‘문화외교’…앤 공주·ASML CEO 등 240명 한자리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한국 문화유산을 매개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영국 왕실의 앤 공주를 비롯해 영국 정·재계 인사와 ASML 등 글로벌 반도체 핵심 파트너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람객 손으로 완성되는 정원…설화수, ‘시크릿 가든’ 선봬Next: 쿠쿠, 음식물처리기 KCSI 첫 1위…전기레인지는 3년 연속 정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