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00평 별장 무단침입에 칼 빼들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의 별장에 무단 침입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 대문과 담장을 짓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에서 70만 구독자 달성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홍천 별장 담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 제작에 들어간 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소식] 28일 체납 차량 집중 단속Next: 코스피, 관망세 확산 2,720대 약보합 마감…코스닥 나흘째 내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