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두 태극전사” 마인츠 합류한 홍현석, 감독도 칭찬 →대표팀 선배 이재성과 나란히 훈련 모습 공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홍현석이 이재성과 함께 마인츠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마인츠는 3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의 두 태극전사”라는 내용과 함께 이재성과 홍현석이 나란히 걷는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석은 올 여름 KAA헨트를 떠날 계획이었다. 계약 기간이 1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한강 구역 ‘성공적 수중정화’Next: [노경열의 알쓸호이] AI시대 호신, 가면에 또 가면을 덧씌워야 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