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시신유기’ 장교, 범행 덮으려고 피해자 목소리까지 흉내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동료 여성 직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현역 장교가 범행을 숨기려고 경찰과 통화하면서 피해자 목소리까지 흉내 낸 정황…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장실도 편히 이용 못 해””…충남 서북부 단수에 주민 당혹Next: 한국 수석대표 “”북러 군사야합, 주민 인권침해로 이어질 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