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인가 예능인가’…바비킴, 굴욕에 제작진 뭇매

    ‘조롱인가 예능인가’…바비킴, 굴욕에 제작진 뭇매
    바비킴의 위로 “100명 못 채워도 괜찮다”…콘서트 취소 후 직접 의자 정리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바비킴이 출연한 게릴라 콘서트 예능이 시청자의 역풍을 맞았다. 관객 4명으로 공연이 취소되는 상황 자체보다, 그 과정을 보여준 제작진의 태도와 편집 방식에 비판이 쏟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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