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무승에 욕심보다 초심과 잘하는 축구 다짐…유병훈 감독과 안양이 다시 새긴 ‘도전자 정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주춤하는 FC안양이 ‘도전자 정신’을 다시 새겼다. 유병훈 감독이 지휘하는 안양은 개막 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1라운드 로빈에서 5승을 챙겼다. 하지만 5월 들어 아직 1승이 없다. 5월에 치른 리그 5경기에서 2무3패다. 그러면서 순위가 9위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종 에이스’에게 2G 연속 부진은 없다→비결은 ‘볼 배합 변화’ [SS시선집중]Next: 스위스서 뛰는 공격수 이영준, 승강 PO 1차전 ‘선제골’…그라스호퍼도 4-0 완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