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일·17경기만 승리+김병수 감독 부임 ‘첫 승’…최하위 대구, 되살린 실낱같은 ‘희망’의 불씨

    119일·17경기만 승리+김병수 감독 부임 ‘첫 승’…최하위 대구, 되살린 실낱같은 ‘희망’의 불씨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가 K리그1(1부)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지난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19를 확보한 대구는 여전히 최하위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