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일·17경기만 승리+김병수 감독 부임 ‘첫 승’…최하위 대구, 되살린 실낱같은 ‘희망’의 불씨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가 K리그1(1부)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지난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승점 19를 확보한 대구는 여전히 최하위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아픈 손가락’→‘ERA 10.17’ 부진, 이의리에 꽃감독도 쓴소리 “뭐가 됐든, 이대로 안 놔둔다” [SS시선집중]Next: ‘체력 저하’에도 지속 연습, ‘히트상품’다운 멋진 자세→‘8월 주춤’했던 안현민, 부활 위해 ‘안간힘’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