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별세’ 故 김지미, 사인은 저혈압 쇼크사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원로배우 김지미가 미국에서 별세한 가운데 사인은 저혈압 쇼크사로 확인됐다. 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지미는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5세. 당초 대상포진으로 인한 후유증인 것으로 알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경기미래장학 인사이트 포럼’에서 다양한 현장의 관점으로 장학을 바라보다Next: 경기창작캠퍼스 ‘작가들을 위한 작품 보존 가이드’ 강연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