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세계선수권도 대역전 ‘금빛 레이스’…男 임종언 1500m 우승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김길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843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풀무원재단 지구시민 교육 수강생 50만 돌파…‘바른 먹거리’ 선호Next: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TGL, 더블헤더 방식으로 준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