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 투척’ 부천, 제재금 300만원…‘폭언’ 김해 1000만원

    ‘이물질 투척’ 부천, 제재금 300만원…‘폭언’ 김해 1000만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관중이 상대 선수를 비방하고 이물질을 투척한 K리그1 부천FC1995와 임직원이 심판을 향해 폭언한 K리그2 김해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연맹은 20일 제1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부천에 제재금 300만원, 김해에 1000만원을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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