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서 두 번 이긴’ 유승준, 3번째 항소심 7월 시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한국 입국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행정소송 항소심이 오는 7월 시작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2부(김봉원·이영창·최봉희 고법판사)는 7월 3일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에 반가운 ‘단비’→염갈량 “정상 멤버가 아니기 때문에…” [SS광주in]Next: ‘허수아비’ 유승목, 권력자 차무진으로 압도적 존재감 전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