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서 두 번 이긴’ 유승준, 3번째 항소심 7월 시작

    ‘대법원서 두 번 이긴’ 유승준, 3번째 항소심 7월 시작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한국 입국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행정소송 항소심이 오는 7월 시작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2부(김봉원·이영창·최봉희 고법판사)는 7월 3일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