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원’ 사립초 보낸 이유…“하교 늦어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두 아들을 모두 사립초로 보낸 이유를 늦은 하교 시간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유튜브채널 ‘워킹맘이현이’에 공개된 ‘사춘기 앞둔 아들 때문에 광광 울 뻔한 사연은?’이라는 영상에서 이현이는 “아무래도 내가 워킹맘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일국, 외증조부 김좌진 장군, 집안에선 “이런 원수가 따로 없다” 토로Next: 조혜련 “아들, 연예인 자녀라고 학폭에 방황” 안타까운 심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