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시니어생활스포츠센터 본격 운영…생활체육 일상화 첫걸음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새롭게 문을 연 시니어생활스포츠센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며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체육시설 확충을 넘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함평군은 이달부터 시니어생활스포츠센터에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달 준공된 시니어생활스포츠센터는 국민체육진흥기금 3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8억 원이 투입된 복합 생활체육시설이다.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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