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수욕장 52곳 개장…안전·체험 콘텐츠 강화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올여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수욕장이 안전관리와 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하며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단순한 물놀이 공간을 넘어 해양레저와 문화행사, 갯벌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로 변화를 꾀하면서 여름 관광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12개 시군 52개 해수욕장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가장 먼저 장흥 수문해수욕장이 문을 열며, 이후 목포 외달도, 여수 만성리, 보성 율포솔밭, 완도 신지명사십리 등 대표 해수욕장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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