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하루살이였다”…76㎏ 된 쌈디 “도둑이랑 마주쳤다면?”

    “56㎏ 하루살이였다”…76㎏ 된 쌈디 “도둑이랑 마주쳤다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집에 도둑이 들었던 사건을 계기로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도난 사건 이후 복싱을 시작했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중도 20㎏ 가까이 늘렸다고 밝혔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쌈디는 기안84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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