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하루살이였다”…76㎏ 된 쌈디 “도둑이랑 마주쳤다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집에 도둑이 들었던 사건을 계기로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도난 사건 이후 복싱을 시작했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중도 20㎏ 가까이 늘렸다고 밝혔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쌈디는 기안84와 함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뷔가 선택한 소주…방탄소년단 뷔, 하이트진로 앰배서더로 ‘글로벌 정조준’Next: 배동현·유토도 입는 건 못 참지! 키움, ‘몰티즈 앤 리트리버’ 컬래버 상품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