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손잡고 ‘현장 밀착형 상생금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총 25개의 사회연대경제조직을 선정한 새마을금고는 비영리법인 ‘함께 일하는 재단’과 협력해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인천 동구의 화수정원마을사회적협동조합은 새마을금고의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생명 돌봄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16년간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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