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논란’ 진자림, 개인방송 은퇴…“진심으로 고마웠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인터넷 방송인 진자림이 7년 4개월간 이어온 개인방송 활동에 마침표를 찍는다. SOOP(숲) 스트리머이자 유튜버인 진자림이 지난 2일 마지막 개인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앞서 진자림은 개인 방송국 공지를 통해 “이제 나는 내 삶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품 유모차 대기·난임 병원 오픈런”…출생아 반등에 불붙은 ‘VIB 경제’ [SS포커스]Next: 월드컵 마친 K리거, 북중미 아쉬움 K리그서 털어낸다…장기 휴식기 깨고 후반기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