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충남 당진시의 대표 문화유산을 담아낸 관광기념품이 서울 인사동에서도 주목받으며 지역 문화유산의 새로운 홍보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당진시는 천년고찰 영탑사를 소재로 제작한 에코백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서울 인사동)에 입점해 판매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지난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출품된 이후 상품성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한국관광명품점에 입점했다. 한국관광명품점은 국내 우수 관광기념품을 소개하는 대표 판매 공간으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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