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터진 두산 ‘미완의 유망주’…이제는 엄연한 주전? 김민석 생각은 다르다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마침내 터진 두산 김민석 두산 주전으로 도약했다는 평가 본인 생각은 다르다 “경쟁해서 경기 나가야 하는 위치”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경쟁해서 경기에 나가야 하는 위치다.” ‘미완의 유망주’로 불리던 두산 김민석(22)이 마침내 터지는 분위기다. 시즌 개막 후 꾸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홍만, “꿈에 나올 것 같은” 미모…김원훈, 조진세와 미녀 삼총사Next: 안양 오른쪽 측면 변함없이 지키는 수비수 이태희 “대인수비 비결? 상대 공격수 ‘습관’ 체크하죠”[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