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훈모 순천시장, 민선9기 첫 현장행정 ‘시민 안전’ 방점

    [더페어] 오주진 기자 =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순천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배수펌프장과 공사 현장을 찾아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행정 의지를 드러냈다.순천시는 3일 손 시장이 지역 내 배수펌프장과 인근 공사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과 재난 대응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손 시장이 민선9기 1호 결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및 대책’을 선택한 이후 후속 행보다. 행정의 출발점을 시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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