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친 K리거, 북중미 아쉬움 K리그서 털어낸다…장기 휴식기 깨고 후반기 재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누빈 K리거가 프로축구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4~5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가 일제히 열린다. 지난 5월17일 이후 50일 가까이 이어진 장기 휴식기를 깨고 K리그 후반기 일정이 시작된다. 아쉬움이 남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탕후루 논란’ 진자림, 개인방송 은퇴…“진심으로 고마웠다”Next: 최홍만, “꿈에 나올 것 같은” 미모…김원훈, 조진세와 미녀 삼총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