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문화명소 변신…매주 토요일 공연·먹거리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도시재생으로 조성한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을 단순한 먹거리 공간을 넘어 공연과 체험이 공존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육성한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체류 시간을 늘리는 ‘문화형 도시재생’ 실험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남구는 오는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혹서기인 8월과 추석 연휴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일원에서 복합문화 행사를 총 16회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결합한 주말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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