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꿈에 나올 것 같은” 미모…김원훈, 조진세와 미녀 삼총사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와 다시 한번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김원훈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을 경악하게 만든 사진을 잔뜩 공개했다. 김원훈 본인조차 “꿈에 나올 거 같음” “악플 좀 달아주세요”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컵 마친 K리거, 북중미 아쉬움 K리그서 털어낸다…장기 휴식기 깨고 후반기 재개Next: 마침내 터진 두산 ‘미완의 유망주’…이제는 엄연한 주전? 김민석 생각은 다르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