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 하반기 스프린트 판도 가늠할 1200m 1등급 빅매치 열린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는 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10경주에서 하반기의 포문을 여는 1등급 1200m 단거리 경주가 펼쳐진다. 이번 경주엔 서울경마를 대표하는 단거리 강자 빈체로카발로, 학산스피드, 행복한승자 등을 포함해 총 10두가 출전을 확정했다. 출발 직후 자리싸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년 전이 마지막” 한가인, 새로운 도전…제작진도 ‘우웩’Next: “명품 유모차 대기·난임 병원 오픈런”…출생아 반등에 불붙은 ‘VIB 경제’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