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쿠팡이 고물가 속 부모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규모 육아용품 할인전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쿠팡은 인기 육아용품 9000여 개를 특가에 선보이는 ‘베이비&키즈쇼’를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70여 개의 대표 영유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한다. 킨도와 마미포코의 유아용 기저귀를 비롯해 리벤스와 베베그로우의 아기 물티슈, 코니와 마더케이 등 필수 육아용품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였다.고객들이 쇼핑 목적에 맞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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