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충북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중·남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충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으며, 특히 충북 중·남부에는 시간당 10mm 안팎의 강수가 이어지고 있다.15일 오후 6시부터 16일 오전 6시까지 주요 누적 강수량은 서청주 21.8mm, 증평 21.5mm, 청주 19.7mm, 진천 14.5mm, 옥천 13.5mm, 영동 가곡 12.5mm 등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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