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날씨] 17일 오전까지 최대 250mm 이상 폭우…침수·산사태 주의

    [더페어] 임세희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 내일(17일) 오전까지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은 16일 오전 5시 30분 기준 저기압의 영향으로 부산·울산·경남이 흐린 가운데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하동, 산청, 창원, 의령, 함안, 진주, 합천남부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또 부산과 울산, 양산, 김해, 밀양, 창녕, 합천중부에는 이날 오전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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