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테슬라가 오는 12일 파리 모터쇼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전기차 판매 중심에서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는 테슬라의 미래 성장 전략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10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바차트(Barchart)에 따르면 테슬라는 파리 모터쇼에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 차량 사이버캡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이버캡은 운전자의 조작 없이 운행하도록 설계된 차량으로, 테슬라는 2027년 초 유럽 시장 출시 가능성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