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더비’ 친정팀 격파! KB 잡은 우리은행, 박신자컵 결승 진출…후지쯔와 만난다 [SS청주in]

    ‘강이슬 더비’ 친정팀 격파! KB 잡은 우리은행, 박신자컵 결승 진출…후지쯔와 만난다 [SS청주in]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이른바 ‘강이슬 더비’가 아산 우리은행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강이슬(34)은 친정팀 청주 KB의 결승 진출을 가로막았다. 우리은행은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4강에서 KB를 65-63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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