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커크 깁슨?’ 프리먼, PS ‘부상 투혼’ 펼친다

    ‘제2의 커크 깁슨?’ 프리먼, PS ‘부상 투혼’ 펼친다
    [동아닷컴]정규시즌 막바지에 발목 부상을 당한 프레디 프리먼(35, LA 다저스)이 부상 투혼을 펼친다. 부상이 다 낫지 않는 상황에서도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발목 부상 완쾌를 위해서는 4~6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프리먼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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