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커크 깁슨?’ 프리먼, PS ‘부상 투혼’ 펼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정규시즌 막바지에 발목 부상을 당한 프레디 프리먼(35, LA 다저스)이 부상 투혼을 펼친다. 부상이 다 낫지 않는 상황에서도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미국 LA 지역 매체 LA 타임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발목 부상 완쾌를 위해서는 4~6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프리먼의 말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염경엽 감독, 엔트리 고민 많이 했어요Next: 이주헌, PS 엔트리 깜짝 발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