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롯기만 있나, 대구·대전도 불탄다’…‘100만’ 임박 삼성-한화 새구장 효과 ‘톡톡’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프로야구가 역대 최초로 전반기에만 700만 관중을 넘었다. 이 같은 흥행 돌풍에는 ‘엘롯기(LG·롯데·KIA)’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화와 삼성도 불타오른다. KBO리그 흥행의 새로운 엔진이 되고 있다. 2025시즌 KBO리그가 역대 최소 405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레저, 日 ‘FNS가요제’ 단숨에 접수…‘FANTASTIC BABY’로 열도 강타Next: “오늘부터 1일”…‘언슬전’ 정준원, 글로벌도 홀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