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M엔터 주가 조작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징역 15년 구형

    검찰, SM엔터 주가 조작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징역 15년 구형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검찰이 29일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위원장에게 징역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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