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M엔터 주가 조작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징역 15년 구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검찰이 29일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오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위원장에게 징역 15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A 슈퍼스타’ 손흥민, 다저스 시구 얘기에 “투구 좋지 않았으면 훈련 안 나가려고 했다, 하하”Next: 힘을 내요 호랑이 군단! ‘10G 타율 0.421’ 김선빈 “가을야구 진출할 수 있도록…”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