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슈퍼스타’ 손흥민, 다저스 시구 얘기에 “투구 좋지 않았으면 훈련 안 나가려고 했다, 하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구에서) 투구가 좋지 않으면 훈련에 안 나가려고 했다. 하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선수 황혼기 새 도전을 선택한 손흥민(33)이 최근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 홈구장 마운드에 올라 시구한 것을 떠올리며 말했다. 손흥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오늘(29일) 개막…유명 코미디언 한자리에 모인다Next: 검찰, SM엔터 주가 조작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징역 15년 구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