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 송악지구대가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엄마순찰대(대장 김경덕)와 협력해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송악지구대는 올해 1월부터 9월 25일까지 12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9차례에 걸쳐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한진포구 일대 등이 포함됐으며, 포커스 합동 순찰과 가시적 도보 순찰, 범죄 취약지 점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 9월 25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엄마순찰대원 11명이 참여해 복운리 이주단지 일대 도보 순찰을 벌였다. 순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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