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마지막까지 함께였다”…‘끝판대장’ 오승환, 마지막 지킨 황금세대의 의리 [SS포커스]

    “82년생, 마지막까지 함께였다”…‘끝판대장’ 오승환, 마지막 지킨 황금세대의 의리 [SS포커스]
    오승환 은퇴경기, 82년생 황금세대 총출동 추신수 보좌역 제안으로 성사 “우리가 빠질 수 없지” 이대호·정근우 등 의리로 뭉쳐 우정과 의리가 만들어낸 드라마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982년생은 마지막까지 함께였다.” 마지막 ‘1982년생’이 마운드를 내려왔다. 그 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