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가서 봐야죠” 박진만 감독, 3일 재계약 발표→4일 오키나와行…바쁘다 바빠 [SS인터뷰]

    “빨리 가서 봐야죠” 박진만 감독, 3일 재계약 발표→4일 오키나와行…바쁘다 바빠 [SS인터뷰]
    박진만 감독 2+1년 최대 23억원 재계약 3일 발표→4일 바로 오키나와 출국 “안 쉬고 움직이는 게 나은 것 아닌가” 웃음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박진만(49) 감독과 재계약을 마쳤다. 과정 자체는 주말에 끝난 듯하다. 3일 발표가 나왔다. 그리고 4일 오키나와로 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