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가서 봐야죠” 박진만 감독, 3일 재계약 발표→4일 오키나와行…바쁘다 바빠 [SS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진만 감독 2+1년 최대 23억원 재계약 3일 발표→4일 바로 오키나와 출국 “안 쉬고 움직이는 게 나은 것 아닌가” 웃음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박진만(49) 감독과 재계약을 마쳤다. 과정 자체는 주말에 끝난 듯하다. 3일 발표가 나왔다. 그리고 4일 오키나와로 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흥업소 영수증 논란 김준영 측 “불법 행위 일절 없었다” 공식 입장 발표(전문)Next: 평택해경, 대조기 맞아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