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새 시즌 주장도 세징야…부주장은 한국영·김강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의 새 시즌 주장은 세징야다. 대구는 20일 새 시즌 주장에는 세징야가, 부주장에는 한국영과 김강산이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세징야는 팀의 핵심 전력으로 오랜 기간 대구를 이끌어 온 상징적인 선수다. 뛰어난 경기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 내 신망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제 기르지” 송혜교, 긴 머리 시절 소환하며 귀여운 투정Next: 안양, 신임 유소년 디렉터로 최재영 디렉터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