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품은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은 예능 소재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의 사인을 예능 소재로 사용하며 세간의 뭇매를 맞고 있다. 디즈니+ ‘운명전쟁’ 측은 18일 “프로그램과 관련해 모든 에피소드는 기본적으로 동의를 구하고 진행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초대형 날벼락’ 류지현 감독 “오브라이언 상황 계속 체크중…필요하면 전략 재구상” [SS오키나와in]Next: ‘또 열애설’ 안지현, 야구선수 이어 배우와도 열애설 확산 [치어톡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