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영재’ 백강현, “사실 자퇴 원하지 않아 많이 울었다”…과학고 자퇴 후 옥스퍼드까지 불합격

    ‘천재 영재’ 백강현, “사실 자퇴 원하지 않아 많이 울었다”...과학고 자퇴 후 옥스퍼드까지 불합격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41개월의 나이에 IQ 164를 기록하며 전 국민을 놀라게 했던 ‘수학 영재’ 백강현이 과학고 자퇴 이후의 가슴 아픈 사연과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는 과거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 IQ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던 백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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