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영재’ 백강현, “사실 자퇴 원하지 않아 많이 울었다”…과학고 자퇴 후 옥스퍼드까지 불합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41개월의 나이에 IQ 164를 기록하며 전 국민을 놀라게 했던 ‘수학 영재’ 백강현이 과학고 자퇴 이후의 가슴 아픈 사연과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는 과거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 IQ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던 백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무열♥윤승아, 결혼 11주년 리마인드 웨딩…아들 김원과 ‘완벽 가족 케미’Next: 가수 화사, 신곡 ‘So Cute’로 6개월 만에 컴백…“귀여움을 열심히 찢어볼게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