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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수영 간판 판잔러가 ‘리스펙’했다, ‘단거리 괴물’ 김영범…“차기 아시아 챔피언·WR 깰 사람이 저라네요”[SS도쿄in]

    中 수영 간판 판잔러가 ‘리스펙’했다, ‘단거리 괴물’ 김영범…“차기 아시아 챔피언·WR 깰 사람이 저라네요”[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박준범기자] “판잔러가 차기 아시아챔피언은 저라고 하더라고요.” 김영범(강원도청)은 황선우~양재훈(이상 강원도청)~김지훈(대전광역시청)으로 호흡을 맞춰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결선에서 3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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