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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부상’ 대회 조기 마무리한 김우민…김영범은 ‘수모’를 썼고 김준우는 “물 밖에선 가족, 경기장에서 다시 만나요”[SS도쿄in]

    ‘어깨 부상’ 대회 조기 마무리한 김우민…김영범은 ‘수모’를 썼고 김준우는 “물 밖에선 가족, 경기장에서 다시 만나요”[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동료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어깨 부상’으로 대회를 조기 마무리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을 생각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을 안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왼쪽 어깨 회전근개(극상근)와 상부 관절와순(SLAP) 부분 파열, 충돌증후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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