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대회 조기 마무리한 김우민…김영범은 ‘수모’를 썼고 김준우는 “물 밖에선 가족, 경기장에서 다시 만나요”[SS도쿄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동료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어깨 부상’으로 대회를 조기 마무리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을 생각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을 안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왼쪽 어깨 회전근개(극상근)와 상부 관절와순(SLAP) 부분 파열, 충돌증후군 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캉이 둥둥, 롯데는 승승승승승승! ‘7위 도약’ 스타성 좀 보세요! “지고 있는 상황서 집중력 발휘했다” [SS잠실in]Next: 김혜수, 추석엔 드레스 대신 앞치마…‘한국인의 밥상’ 들고 나타난 뜻밖의 모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