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추석엔 드레스 대신 앞치마…‘한국인의 밥상’ 들고 나타난 뜻밖의 모습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추석을 맞아 화려한 드레스 대신 앞치마를 둘렀다. 손에는 명절 음식이 가득 담긴 쟁반을 들었다. 김혜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해피 추석”이라는 인사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깨 부상’ 대회 조기 마무리한 김우민…김영범은 ‘수모’를 썼고 김준우는 “물 밖에선 가족, 경기장에서 다시 만나요”[SS도쿄in]Next: 中 수영 간판 판잔러가 ‘리스펙’했다, ‘단거리 괴물’ 김영범…“차기 아시아 챔피언·WR 깰 사람이 저라네요”[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