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도 피하지 못했다…임신해 18kg 찐 뒤, 출산후 더 당황한 이유 46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기를 낳으면 몸무게도 줄어들 줄 알았다. 그런데 출산 후 체중계 숫자는 기대만큼 움직이지 않았다. 배우 이민정이 첫째 임신 당시 18kg이 늘어난 뒤 겪었던 뜻밖의 현실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한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준수의 선택’ 임규형, 25살 늦깎이 배우의 기적 ‘배우들의 연예인’ [SS인터뷰 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