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대회 뉴질랜드 42-13으로 격파…‘대학생 선수’ 안영웅·송제우 각각 9골씩 득점

    한국 남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대회 뉴질랜드 42-13으로 격파…‘대학생 선수’ 안영웅·송제우 각각 9골씩 득점
    [스포츠서울 | 원성윤기자]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뉴질랜드를 무려 29점 차로 이기고 승리를 거뒀다. 지난 13일 중국전에 이어 2연승으로 B조 1위로 나섰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2-13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