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대회 뉴질랜드 42-13으로 격파…‘대학생 선수’ 안영웅·송제우 각각 9골씩 득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기자]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뉴질랜드를 무려 29점 차로 이기고 승리를 거뒀다. 지난 13일 중국전에 이어 2연승으로 B조 1위로 나섰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바레인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2-13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17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 성황…전국서 8만7천여명 다녀가Next: BTS RM·지민·뷔·정국 이달 신병교육 수료…””방문 자제”” 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