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나훈아 은퇴에 아쉬워 “정신적 지주…어머니 소원 들어드려야 하는데” (라디오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박명수가 나훈아 은퇴를 아쉬워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제가 임영웅 씨를 좋아하는데 생일 선물로 딸이 콘서트 티켓을 구해왔다. 덕분에 생애 첫 콘서트 공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 美 대테러 비협력국 지정에 “”협력할 분야 전혀 없다””Next: 같은 요양보호사인데..불평등한 처우개선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