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느낌 그대로 부활?’ 트라웃, 시범경기 ‘첫 대포’ 쾅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지긋지긋한 부상에서 복귀해 부활을 노리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34, LA 에인절스)이 시범경기 첫 대포를 가동했다.LA 에인절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위치한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다.이날 LA 에인절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웃음 가득!” 결혼 앞둔 김준호♥김지민, 농구장에서 빵~Next: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루머와의 전쟁… SM 법적 대응 “선처·합의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