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임성재·김주형, ‘존 디어 클래식’서 반등 노린다…‘디 오픈 출전권’은 누구 품에?

    김시우·임성재·김주형, ‘존 디어 클래식’서 반등 노린다…‘디 오픈 출전권’은 누구 품에?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예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태극 전사들이 일제히 반격을 시작한다. 김시우(30)·임성재(27·이상 CJ), 김주형(23·나이키)이 대회에 출전해 반등과 ‘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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