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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말이 안 된다”, ‘11세 초딩 고수’ 아시안게임 e스포츠 뒤흔들다, 최연소 金 정조준 [SS도코나메in]

    “정말 말이 안 된다”, ‘11세 초딩 고수’ 아시안게임 e스포츠 뒤흔들다, 최연소 金 정조준 [SS도코나메in]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소문대로 강자인 것 같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를 뒤흔드는 ‘초딩’이 등장했다.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11)가 주인공이다. 뿌요뿌요 종목 조별리그를 가볍게 전승으로 통과했다. 직접 상대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강동신(25)도 실력을 인정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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