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이 안 된다”, ‘11세 초딩 고수’ 아시안게임 e스포츠 뒤흔들다, 최연소 金 정조준 [SS도코나메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소문대로 강자인 것 같다.” 아시안게임 e스포츠를 뒤흔드는 ‘초딩’이 등장했다.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11)가 주인공이다. 뿌요뿌요 종목 조별리그를 가볍게 전승으로 통과했다. 직접 상대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강동신(25)도 실력을 인정했다.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압구정 아파트 100채 값 벌었는데…” 심형래, 179억 파산후 다시 ‘영구’ 된 이유Next: “안정적인 방법 택해야” 경기력보다 ‘결과’ 낼 시기…이민성호, ‘4연패’ 토너먼트 ‘첫판’ 김상식 없는 ‘베트남’ 넘어라[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