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방법 택해야” 경기력보다 ‘결과’ 낼 시기…이민성호, ‘4연패’ 토너먼트 ‘첫판’ 김상식 없는 ‘베트남’ 넘어라[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이민성호의 ‘4연패’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남자 축구 베트남과 8강전을 치른다. 23세 이하(U-23)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마디 조엘진, ‘태양의 후예’ 그 아역…이렇게 컸다, 이젠 육상 기대주Next: “더 빨리 왔으면 어땠을까” 롯데라고, 손성빈이라고 안 아쉬울 리 있나요…부캉아, 잠시만 기다려 봐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